잭슨한인침례교회

전체 메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Essay

이전 페이지 이동 홈 화면 바로가기
​충성된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
운영자 2021.7.7 조회 247

충성된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

우리 교회는 여러 선교 기관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규모가 작은 우리 교회가 어떻게 이런 일들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 1:6).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며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당이라" ( 3: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일을 할 수 있느니라” ( 4:13).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씀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 9:23).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선을 이루느니라” ( 8:28). 아멘.

 

저는 여러 가지 일들을 통해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한 분도 불평하지 않고, 기쁨으로  최선을 다하여 섬기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께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부어 주실 것입니다. 몸이 아프시고, 시간 관계상 참석하지 못하시고 단지 기도만 해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의 능력을 믿기 때문이죠. 마태복음 25 14-30에 보면, 달란트의 비유가 나옵니다주인은 종들에게 재능에 따라 금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주십니다.

 

다섯 달란트 맡은 사람, 두 달란트 맡은 종들은 자신의 재능을 잘 활용하여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맡은 사람은 주인을 오해 했습니다. 그냥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주인이 돌아왔을 때, 다섯 달란트 맡은 종과 두 달란트 맡은 종은 주인에게 “착하고 충성된 종아” 라고 칭찬을 받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맡은 종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그저 한 달란트를 내놓았습니다. 주인은 그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25:26-30).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생명, 시간, 재능과 물질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때, 우리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수고했다. 내가 작은 일에 충성했으니 더 많은 것을 너에게 맡기겠다. 나랑 함께 기쁨의 잔치에 참여하자” 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내시는 모든 성도들이 되시길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 

댓글 0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