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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은 쓰레기를 마음에 담아 두지 않습니다! 운영자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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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정원과 같습니다. 정원은 가꿀수록 아름답습니다.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지혜는 최상의 지혜입니다.

마음에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마음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훌륭한 도구가 됩니다. 마음에 생명의 근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 관계를 가꾸는 지혜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잘못 사용하면 마음이 다치고 상처가 납니다. 때때로 우리는 사람들로부터 좋은 이야기를 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그 이야기를 마음에 담아 두십시오. 왜냐하면,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우리는 쓰레기 같은 이야기를 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절대로 쓰레기를 마음에 담아 두지 마시길 바랍니다. 쓰레기를 마음에 담아 두는 순간 우리의 마음은 더러워지고 오염되기 때문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쓰레기를 담아 두지 않고 쓰레기 통에 버리는 사람입니다

 

이 간단한 원리를 잘 활용하면,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인간의 문제는 대부분 마음이 성숙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 같기 때문에 많은 문제들이 생깁니다. 이런 사람들을 성인 아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변화되고, 성숙하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사소한 것으로 자주 싸우지만, 어른들은 잘 싸우지  않습니다. 성숙하지 못한 어린 아이들은 먹는 문제 때문에 싸웁니다돈 때문에 싸웁니다. 자존심 때문에 싸움입니다. 그러나 성숙한 어른들은 절대로 그런 문제를 가지고 싸우지 않습니다.

 

문제는 간단합니다. 성숙한 사람인가? 미성숙한 사람인가? 그것이 바로 해답입니다.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장성한 분량의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에베소서 4:13-14)

 

강준민 목사[마음의 정원] 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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