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회 소망: 사랑, 기쁨, 그리고 섬김의 목회! | 운영자 | 2020-03-07 | |||
|
|||||
|
오늘날 많은 목회자들 중에서 건강한 교회, 본질을 추구하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매우 긍정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대형 교회를 담임했던 목회자들 가운데, 옥한흠 목사님과 홍정길 목사님 은퇴하시면서, 자신의 목회는 실패한 목회였다고 고백했습니다. 옥한흠 목사님은 목회를 하면서 오직 목회 성공을 위해 가족을 돌보지 않았다고 고백합니다. 홍정길 목사님은 교회의 본질인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에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대형 교회로 성장하기 위해 교회 성장이나 사람을 늘리는 일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한탄했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가 교회의 본질을 추구하고 건강한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의 목회, 기쁨의 목회, 섬김의 목회를 갈망합니다.
첫 번째, 영혼을 사랑하는 목회자가 되기를 갈망합니다.
교회 성장을 위해 전도하는 목회자가 아니라, 잃어버린 한 영혼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고통 당하는 영혼을 위해 기도해주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라가도록 돕기를 원합니다.
저의 가장 큰 소원은 온 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듯, 성도들을 사랑하는 목회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둘째, 저는 기쁨의 목회를 하기를 갈망합니다.
성경에는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합니다.그것이 바로 주님의 뜻이라고 말씀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기쁨이 넘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매일 아침마다 제 마음 가운데 기쁨으로 충만케 하십니다. 어느 누구도 기쁨을
빼앗아 갈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교회와 성도들을 생각할 때마다 기쁨이 충만해집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면 기쁨이 넘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온 성도들이 기쁨으로 신앙 생활을 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셋째, 섬김의 목회를 하기를 갈망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섬김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무서운 분이 아니십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심판하시겠다고 협박하거나 야단치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 섬김의 목회를 하셨습니다.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용서해 주셨습니다. 온유하고 겸손하게 공생애 사역을 하시고 마지막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최고의 섬김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제 목회의 롤모델입니다. 사랑으로, 기쁨으로, 섬김으로 목회하는 신실한 목회자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