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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변화시키는 사랑 운영자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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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양식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 나는 너무나 깊은 상처 때문에 더 이상의 상처를 받고 싶지 않아 누구와도 가까운 관계를 맺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엄마와만 가장 가까운 친구로 지내다가 남편인 알렌과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한 지 7년 되던 해, 이혼 직전의 상황에서 나는 유치원에 다니는 자비어를 데리고 어느 교회의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신뢰하기는 두려웠지만, 도움이 간절히 필요했기에 나는 출구 가까이에 앉아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성도들이 다가와 우리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었고, 기도와 성경 읽기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자라가는 법을 나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주님과 성도들의 사랑으로 나는 변화되었습니다.

 

첫 예배에 참석한 지 2년이 지나, 나는 알렌과 자비어와 같이 침례를 받겠다고 신청했습니다. 얼마 후 매주 나누는 대화 가운데,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너 달라졌구나. 예수님에 대해 좀더 이야기 해 주렴,” 몇 달후에 어머니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예수님은 삶을 변화시키십니다. 사울의 삶이 그랬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 가장 두려운 교회 박해자였습니다 (사도행전 9:1-5). 사람들이 사울을 도와 예수님에 대해 좀 더 많이 알게 해 주었습니다. (17-19). 사울의 급격한 변화는 성령의 권능으로 가르치는 그의 가르침에 신뢰를 더해 주었습니다. (20-22). 예수님과의 첫 인격적인 만남은 사울의 경우처럼, 그렇게 대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우리의 삶의 변화도 그렇게 빠르고 급격하게 일어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사람이 알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들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언제 변화될까요? 진정으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만날 때 사람이 변화됩니다. 사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변화되어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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